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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기록용] 주기율표 이해하기

by 올드뉴스 2025. 10. 19.

 

주기율표는 원소를 관계가 있는 원자끼리 배열한 테이블이다

 

주기율표 원소의 1번~92번 Uranium 까지는 자연계 존재하는 원소를 배치하고

 

93번 부터 118번까지는 물리적으로 만든 원소들을 배치하고 있다.

 

 



러시아 화학자 드미트리 멘델레예프가 원자의 질량을 기준으로 처음 배열한 초기 주기율표로 발표했다.

 

현대의 주기율표는 원자의 질량이 아닌 원자의 양성자 개수를 기준으로 배치한 표를 사용한다.

 

영국의 물리학자 헨리 모즐리가 멘델레예프의 표에 양성자 개수로 표기한 현대의 주기율표를 완성했다.

 

원자는 원자핵에 양성자와 중성자가 달라 붙어 있는 형태를 가진다.

 

양성자 http://nicegrowup.com/tag/%EC%96%91%EC%84%B1%EC%9E%90/

 

원자가 전기적으로 양전하를 띄게 하는게 양성자이다. 전기적으로 중성인 입자가 중성자이다.

 

원자핵에 양성자 숫자가 늘면 원자의 질량도 커질 가능성이 높다.

 

 

 

티칭백과, 동위 원소 https://dic.kumsung.co.kr/web/smart/detail.do?headwordId=805&pg=3&findCategory=B002004&findBookId=25&findPhoneme=%E3%84%B7

 

 


그래서 모질리 주기율표에서는 양성자의 개수로 원소를 배치했다.

 

주기율표의 세로에 7줄, 가로로 18열이 배치되는데 이것은 전자껍질과 족의 기준으로 배치한다.

 

가로 7줄을 전자껍질의 주기라고 하는데 전자가 원자핵을 중심으로 전자가 돌고있는 전자 껍질의 개수가 같은 원소들 배치했다.

 

앞의 양성자 그림에서 전자가 돌고 있는 궤도를 전자껍질이라고 한다. 아래 그림은 수소와 리튬의 전자껍질을 보여주고 있다. 

수수와 리튜의 전자



가로 18개의 열은 족(Group)을 기준으로 배열했다.

원자와 원자가 가까이 놓일 때 궤도의 전자끼리 서로 영향을 받는데 이를 "원자가 전자" 라고 한다.

"원자가전자"의 개수가 같은 원소끼리 가로 열에 배열했다.

 

 


 

https://youtu.be/MLffrIaphwA?si=67DWmjgojJ_XtfFt

 

 

https://stachemi.tistory.com/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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