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9월-10월은 배당받기 좋은 달이라고 살펴보았다.
2025.08.21 - [Notes] - [기록용] 9월-10월은 배당 투자가 좋은 시기
[기록용] 9월-10월은 배당 투자가 좋은 시기
하나증권, 실전 퀀트, 2025.8.20 - https://finance.naver.com/research/invest_read.naver?nid=36055&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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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eekly.donga.com/economy/article/all/11/5803579/1
연속 배당, 배당성장률, 배당수익률, 배당수익률 절댓값, 배당 여력, 총자산이익률(ROA)이다.
연속 배당은 배당을 몇 년이나 끊이지 않고 지급해왔는지를 보는 것이다. 배당 귀족, 배당 왕 등 배당 계급을 나눌 때도 기준이 된다. 10년 이상 배당을 지속한 기업은 ‘배당 챔피언’으로 불린다.
배당성장률
배당금이 매년 줄지 않고 늘어나는지 살펴보는 지표다. 업황이 안정적이거나 시장지배력이 강한 기업에서 이런 흐름이 나타난다.
배당수익률
배당금을 주가로 나눈 값이다. 배당수익률이 높다는 건 배당 가치에 비해 저평가됐다는 의미일 수 있다. 과거 배당수익률 흐름과 비교해 지금이 높은 구간인지 판단하는 게 중요하다. 주가가 하락하면 배당수익률이 일시적으로 높아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현대차가 대표적이다. 현대차는 배당수익률이 높을 때 대체로 주가가 바닥이었다.
배당수익률 절댓값
투자자가 매수 시점에 체감하는 현금 흐름이다. 정기예금 금리보다 배당수익률이 높으면 그 자체로 투자 매력이 생긴다. 시장에선 보통 4% 이상 배당수익률을 고배당주 기준으로 본다.
배당 여력
기업이 실제 배당을 감당할 수 있는 재무 상태인지 보는 기준이다. 자본총계 대비 이익잉여금이 충분한 기업이라면 배당 여력이 있다고 본다. 기업은 이익 전액을 배당하지 않고 일부를 남겨두는데, 이를 이익잉여금이라고 한다.
총자산이익률 ROA
총자산 대비 얼마나 많은 이익을 내는지를 보여준다. 당기순이익을 총자산으로 나눈 값이다. ROA가 7% 이상이면 국내 기업 기준으로는 배당 지급 능력이 우수하다고 평가할 수 있다. 자산 효율성이 높은 기업일수록 배당 여력도 충분하다.”
배당성향
당기순이익 중 배당금으로 나가는 비율을 말한다. '주당배당금/주당순이익'으로 계산해 %로 나타내며 100%를 넘을 수도 있다.
이전 글에서 배당에 대한 선별 조건을 검색하는 과정을 찾아 보았다.
https://oldnews.tistory.com/96
주시과 펀드 포함한 배당수익률 찾기
기업의 이익을 주주에게 환원하는 방법으로 배당이 있다. 내 성향은 적립, 적금 같은 재테크 방법을 선호하는 것 같다. 그래서 배당을 통한 적립이 머릿속에 항상 있다. 배당투자의 효과 배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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